난 혜경에게 술이 많이 취했는데 더이상 술은 못마시겠다

잠깐 조용한데 가서 애기좀하자고 졸랐고 혜경의 반대아닌 반대를 무릅서고 공원 근처의 ㅁㅌ로 들어갔다

둘은 더이상 그 무엇도 꺼리길게 없었다

다른 애기도 없이 그대로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해대고 온몸을 만졌다

혜경의 옷을 벗기려 하자 저항을 하였지만 결국 마지막 남은 ㅍㅌ한장 마저 벗기고 완전히 알몸으로 만들어 버렸다

나 또한 옷을 다벗은 상태였다

그렇게 신비스러워 했던 여인을 완전히 발가벗겨 버렸다

지금껏 남편이외엔 그 누구에게도 허락치 않았던 몸둥이를 내가 정복하기 직전인 것이다

피부는 부드러웠고 ㄱㅅ은 내손에 쥐면 꽉차는 느낌이였고 ㅈ꼭지가 작았다

애가 둘인데도 ㅇㅂ의 털은 조금 많은 편이였고 ㅇㅂ는 약간 어두운색이였다

배엔 제왕절계를 한자국이 배꼽밑으로 표시가 났다

몸매는 보통체형중에 약간 살이 있는 전통적인 걸래머였다

난 누운상태로 혜경을 내 몸위엔 올렸고 혜경은 누워있는 내 몸중에 목부터 ㅈ꼭지 배콥 허벅지 ㅂㄹ 그리고 그곳 순으로 5럴을 해주었는데 정말 솜씨가 기가 막혔다

난 거의 황홀경에 빠져서 까무러칠 정도였다

그렇게 정숙하던 혜경이가 이렇게 멎진 솜씨를 가지고 있을 줄이야 아마도 남편에게 배웠을 것이다

혜경이 나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자기야 나 미치겠어”

그리고 나의 남성위에 자기의 ㅇㅂ를 올려놓고 서서히 ㅇㅂ를 밀어 넣었다

혜경의 몸이 나에게 빨려들어왔고 지금껏 그 어느 ㅅㅅ에도 느끼지 못했던 쾌락이 밀려왔다

여성상위 체형으로 둘은 미친듯이 ㅅㅅ를 하였다

그러던중 갑자기 혜경의 핸드폰이 울렸다

혜경의 남편이였다

혜경은 ㅅㅇ소리를 멈추고 나에게 꼽힌 그대로 남편의 전화를 받으며 “곧 들어간다고 하였다”

난 기분이 묘했다

난 누워 있고 혜경은 나의 남성에 ㅇㅂ를 꼽고 있고 그의 남편은 이런 혜경과 통화를 하고 정말 그림이였다

전화를 끈고 둘은 다시 미친듯이 ㅅㅅ를 하는데 혜경이 ㅇㄹ가즘을 느낀거 같았다

이런 혜경을 눕히고 내가 올라타서 정상체위로 혜경의 ㅇㅂ를 공략했다

혜경은 눈을 빤히 뜬채로 이런 나를 지켜봤고 혜경의 ㅇㅂ에 나의 ㅈㅇ을 힘껏 뿌렸다

이렇게 혜경은 나에게 정복당한것이다

ㅅㅅ가 끝난후 혜경은 옷을 입으려 하지않고 자꾸 나에게 안기려 했다

난 혜경을 꼭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혜경의 자기의 몸을 조금더 만져달라고 하기에 누운상태로 ㄱㅅ과 ㅇㅂ를 10분여 동안 만줘주었다

우리의 첫날밤을 끝내고 둘을 ㅁㅌ에서 나왔다

나오기전 문앞에서 다시한번 혜경을 끌어안고 “다시만나자 그리고 그때도 이렇게 허락해줘” 하고 하자 혜경이 “응” 하며 대답을 했다

누군가 그랬던가 고속도로 뚫기가 어렵지 달리기가 어렵냐고 그후 우리 사이엔 너무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마치 부부라고 할까 혜경은 옷이랑 여러가지의 선물을 해주었는데 언젠가 ㅅㅅ후 나에게 안기며 포장된 선물을 주는데 열어보니 “코치”란 지갑이였는데 그 지갑속엔 만원권 오천원권 천원권 신권이 1장씩들어 있었다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

혜경이 나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자기는 나만 사랑하고 이뻐하고 내가 자기의 전부였으면 좋겠다고”

모임때마다 둘이 따로만나 즐겼고 일요일날 모임에서 등산을 갔다오다가도 따로만나 즐겼다

여름에는 땀을 비오듯이 흘리며 ㅅㅅ를 했고 특히 혜경은 ㅅㅅ후에 옷입는걸 싫어해 한참을 전희를 느끼게 해주어야했다

한번 ㅅㅅ가 끝나면 한번 더해달라고 조르기도 했고 술자리에서도 켤코 흐틀어진 모습한번 보이지 않던 그렇게 정숙하고 도도하던 혜경도 한번 정복당하니 한낫 여자일 뿐이였다

둘의 이런 만남을 직감으로 느꼈는지 같은 맴버중 한명인 미스박(아직미혼)이 나에게 “혹시 혜경이랑 사귀세요”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적이 있다

웃으며 미스박 “돌았어요”라고 애기했고 둘은 그렇게 1년 조금넘게 50회정도 관계를 가졌는데 어느순간 서로 가정으로 돌아가자고 합의가 되였고 2002년 12월 망년회때 대공원앞 ㅁㅌ에서의 관계를 끝으로 더 이상 관계는 없었다

따로 한번씩 만나면 스킨쉽 정도는 하지만 관계는 없었다

나도 참고 참았고 우리는 지금도 모임을 하며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참 둘이 감정은 묘하다

한번씩 둘의 눈이 마주치면 지그시 미소를 지을뿐 가끔씩 혜경이 했던말이 기억난다

“그땐(결혼전) 자기가 너무 어린애 같았는데 어느순간 남자로 다가왔다 그때 감정이 지금 같았다면 내가 자기에게 어떻게 다가갔을지 모르겠다”고 이러다가 다시 불붙을지도 아직도 둘의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