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경제위기 뒤 강한 반등’ 공식이 안통한다

1929년의 대공황, 1970년대 오일쇼크를 비롯해 크고 작은 위기 이후 경제는 빠르게 성장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2008년 금융위기가 지났어도 경제 성장이 이전만큼 가속화되지 않았다. 21세기의 세계 경제는 20세기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계 경제의 바로미터라 할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1%대에 머물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대다수 선진국도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디트리히 볼래스 미국 휴스턴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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