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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MT에서 있었던 썰

얼마전MT에서 있었던 상황입니다~ 문을열고 들어가자마자 저희는 격하게(?) ㅋㅋ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퇴근하고 바로 만난거라 샤워를 하고싶었습니다.(저는 땀이 많은편이구 여자친구는 집에서나온거라 샤워가필요없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절 놓아주지 않더라구요~땀냄세나는거 상관없다면서^^ 그래도 전 미안하고 싫고 해서 어떻게해야할까 생각을 하다가여자친구 귀에 속삭였습니다~ ” 나 금방씻고 나올태니까 그때까지 참지말고 내 생각하면서 혼자 하고있어~~~” 저는 훈단에 있을때보다 더 빠른 빛의속도로 샤워를마쳤습니다.^^욕실에서 달려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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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경험썰

난 혜경에게 술이 많이 취했는데 더이상 술은 못마시겠다 잠깐 조용한데 가서 애기좀하자고 졸랐고 혜경의 반대아닌 반대를 무릅서고 공원 근처의 ㅁㅌ로 들어갔다 둘은 더이상 그 무엇도 꺼리길게 없었다 다른 애기도 없이 그대로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해대고 온몸을 만졌다 혜경의 옷을 벗기려 하자 저항을 하였지만 결국 마지막 남은 ㅍㅌ한장 마저 벗기고 완전히 알몸으로 만들어 버렸다 나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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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학교외벽 붕괴시켰던 썰

나 중학생때 아마 중학교 2학년때 월요일로 기억함 그날 점심시간때 어느때와 다름없이 4교시 종치자마자 마하의 속도로 급식실로 달려가서 밥처먹을라고 줄서고 있었다. 급식판 들고 수저통에서 젓가락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전날 영화관에서 김관장vs김관장vs김관장 이영화를 봤었다 아마지금 20~25살인 애들은 봤을지도 모름 그때는 웹하드 그런거 많이 없어서 다운받아보는거 없었으니까 거기서보면 젓가락 던져서 타이어에 구멍뚫고 그런장면이 나온다. 그게 갑자기 떠오른거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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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일반인들과는 꿈이 다른 친구

항상 이런말을 하고 다녔다. 매일매일 새로운 여자만 벗길수 있으면 그게 바로 남자의 능력이야 애새끼 수학공부 존나하더라 나는 그때당시 피방가느라 바뻤고 그새끼는 머리도 안감고 수학공부만 하더라. 아니면 과학책 펴서 생식기 공부하거나 . 그새끼가 과탐 생물1.물리1.화학1 을 존나함 이세끼가 결국 고3 수능끝나고 연세대 원주 의대 간새낀데 목표는 성형외과 or 산부인과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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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썰

심심해서 걍 썰풀어봄.. 1.사귀기 전이였음ㅋㅋ 뭐 물어보러 전화하는데 끊으라니까 싫대서 난 니가더싫다고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해맑게 “난 너 좋은데??” 이럼 심쿵해서 전화끊어버림 개귀여웠음.. 2.재작년 겨울이였는데 바람불어서 춥다니까 갑자기 뒤로가는거임 난 당황해서 너뭐하는거야 이랫더니 “응?너 춥다매??? “알고보니 바람막아준다고ㅋㅋㅋㅋ어차피 바람다 새는데.. 3.평소처럼 장난치다가 얘가 강아지대하듯이 잘했어 우쭈쭈 하는데 내가 간식은 없어? 이러고 먹을거 줄줄알고 기대했는데 “내 입술”이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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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유발썰

내가 대학교에 막 입학했을때였다. 그때 , 정말 나한테 잘해주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귀찮을 정도로 내앞에 나타나 인사를했었다. 수업에갈때도 수업이 끝나도 저멀리 에서도 “순이야~! 안녕~? 또보네?ㅎㅎ 우리 자주 만난다 ㅎㅎ” 그래서나도 “응!” 이런식으로 자주인사를 했고, 자주보고 인사도 하는만큼 금방 친해졌다. 그리고 결정적 으로 친해지게 된이유는 고등학교 동창과 친구인것과 같은 가수의 팬 이었다. 하루는 내가 동성 친구와 싸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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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때 덩치큰여자애가 나 때려서 울었던적

초1때 나는 개구쟁이여서 다른 반에 모르는 얘들한테도 존나 시비털고다녔음ㅋㅋㅋ 그냥 몰라도 뚱뚱하면 야이 뚱땡아 이러면서 도망가고 그랬는데 하루는 어떤 여자인데 조금덩치있고, 새까매서 흑돼지라고 존나 극딜로 시비를 털었음ㅋㅋㅋㅋ 근데 수업끝나고 집에가려고 신발가방 꼬옥 잡고 갈아신으려고 나갔는데 뒤에 목덜미가 잡힘ㅋㅋㅋㅋ 뒤돌아보니깐 그 흑돼지였음ㅋㅋㅋ 흑돼지가 벽으로 밀어서 나한테 뭐라 말했는데 그 때 나는 멘붕이여서 걔가 뭐라 말하는지도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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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클럽 공떡 후기 썰

6개월쯤 됐나 20대때 즐겨하던 세이 채팅방이 생각나서접속을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뭐 방을 개설할라면 결제를 해야 되더라는사실 ㅋ 몇년전과 달라도 너무 다르더군요 그래도 무료했던차에 결제 ㄱㄱ 방개설 합니다 한시간 지나도록 개미 한마리 없더군요그러던 중 한시간만에 처자 입장 ㅎ 평범한 대화를 나눕니다 처자 나이 34법대 대학원 조교더군요 ㅎ 이래저래 이빨 까다가 번호 교환성공 ㅎ사진까지 교환후 주말에 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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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근처 식당에서 일어난 이야기

오늘 낮에 있었던 따끈따끈한 실화다. 우리회사 근처에 두부버섯전골집이 있는데 이집이 음식맛이 레알 좋아서 사람들이 다 회사밥 말고 거기로 가서 먹음 순두부찌개나 비지찌개 같은거 말고도 보리밥이라든가 돌솥비빔밥, 제육볶음도 값도 4000원으로 싸고 맛있어서 진짜 매일 밥 걱정을 안하고 살고있다. 이게 직장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감할거야 점심밥 메뉴 걱정 안해도 된다는게 얼마나 축복받은건지ㅋㅋ 암튼 그런 상황인데 이 가게에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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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느끼면서 안마한 썰

나 고1떄 인기가 좀많았다. 나 좋아한다는 애가 3번째 고백한답시고 발렌타인데이때 수제초콜릿 선물받고 그랬는데 갑자기 꼴리는생각이나더라 그래서 화이트데이때 선물없냐고 물어보는 쓰레기짓을 했는데 걔도 어이없었는지 니가줘야지 왜 내가주냐고 그러더라 그때 문득 생각난게 아직도 병신같지만 얘를 우리집으로 불렀다 집에 나밖에 없어서. 사탕준다하고 한 8시쯤 집에 오더라 그래서 들어오라고 해서 내방으로 데리고 갔지. 사탕은 안주고 무슨 집구경이냐고 그러길래 츄파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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