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음사, 매출 500억 돌파

55년 역사의 출판사 민음사의 지난해 매출이 5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학동네가 2019년 매출 3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그동안 3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 출판사는 있었지만 500억원을 돌파한 건 국내 단행본 출판 사상 처음이다.출판업계가 잠정 집계한 국내 주요 10개 출판사의 지난해 매출 통계 자료에 따르면 민음사는 그림책과 과학책 등 어린이책 전문 출판 자회사인 비룡소와 사이언스북스, 세미콜론 등 자회사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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